[전문] 도시팩트는 정비사업 현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부당한 압력에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투명한 데이터와 밀착 취재를 통해 건전한 정비사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을 다짐한다. 이에 도시팩트의 모든 구성원은 스스로 엄격한 윤리 기준을 세우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제1조 (팩트 중심의 취재와 보도) 도시팩트는 철저한 현장 취재와 문건(서류, 데이터 등) 검증을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불명확한 소문이나 억측은 배제하며, 보도 내용에 오류가 발견될 경우 지체 없이 바로잡아 독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제2조 (공정한 관점과 반론권 보장) 우리는 취재 과정에서 특정 조합, 건설사, 또는 이해집단의 입장에 편향되지 않는다. 비판적 보도를 진행할 때는 대상자의 반론 기회를 충분히 보장하여 보도의 균형을 맞춘다.

제3조 (취재 윤리와 이해충돌 배제) 도시팩트의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위법하거나 비윤리적인 방식을 동원하지 않는다. 취재원으로부터 어떠한 형태의 금전적 대가나 향응을 요구하거나 제공받지 않으며, 직무를 이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제4조 (투명한 콘텐츠 운용과 기사·광고의 분리) 우리는 독자가 혼동하지 않도록 기사와 광고(협찬 포함)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구분한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기사 형식을 위장한 콘텐츠를 작성하지 않으며, 어뷰징(동일 기사 반복 전송) 등 부당한 방식을 지양한다.

제5조 (취재원 보호와 인권 존중) 취재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되, 익명 보도는 공익적 목적이 분명한 경우로 최소화한다. 또한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존중하며, 보도 과정에서 특정 계층에 대한 차별이나 혐오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제6조 (저작권 준수와 올바른 인용) 타 매체의 기사, 사진, 영상 등 타인의 저작물을 활용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정당한 인용의 범위를 준수하며, 무단 도용이나 표절을 엄격히 금지한다.

제7조 (투명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사 작성, 데이터 분석, 또는 이미지 생성 과정에 AI 기술을 활용한 경우, 독자가 이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기사 내에 그 사실을 투명하게 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