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하이리버
관련 기사 2건
-
재개발금호의 마지막 퍼즐, 하이엔드로 채운다: 금호21구역 신속통합기획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일대는 가파른 달동네에서 서울의 지도를 새로 쓰는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옥수-금호 라인을 따라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주거 지도를 완성해 갈 때, 유독 시간이 멈춰있던 곳이 바로 금호동 재개발의 ‘마지막 퍼즐’이라 불리는 금호21구역입니다. 오랜 정체를 끝…
-
재개발두 번째 좌절: 금호23구역
서울 성동구의 알짜배기 입지로 손꼽히던 금호23구역의 공공재개발 사업이 끝내 주민들의 반대 의사를 꺾지 못하고 해제 절차를 밟게 될 전망입니다. 이로써 금호23구역은 지난 2013년에 이어 약 12년 만에 두 번째로 사업이 좌초되는 불운을 겪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