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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310% 상향, 최고 45층, 총 4,003세대로 바뀌는 미아2구역! 정비계획 통과 2개월 만에 통합심의를 접수하면서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근처에 위치한 ’미아2재정비촉진구역‘이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해당 구역은 최고 45층, 총 4,003세대 규모의 주택 단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