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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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이제 여기도 계좌 안 나와요: 상계2구역 (상계 더 포레스테)
비대위 전환과 소송전으로 지연됐던 상계2구역이 조합 정상화를 이루고 관리처분인가 단계에 들어섰다. 대우건설(60%)+동부건설(40%)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약 2,200세대 규모의 ’상계 더 포레스테‘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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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희망없는 희망촌 이야기: 벼랑 끝 달동네, 이제는 정말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상계동 산161-13 일대, 흔히 ’희망촌‘이라 불리는 이곳은 1960~70년대 서울 도심 개발(청계천, 마포 등) 과정에서 밀려난 철거민들이 이주하며 형성된 집단 정착촌입니다. 당시는 갈 곳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품고 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었으나, 반세기가 지난 지금 이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