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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힙’함과 부촌의 상징이 된 #성수동 그 바로 옆에서 성수의 가치를 그대로 흡수할 준비를 마친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진구 자양4동 A구역입니다. 행정구역은 자양동이지만 성수전략정비구역과 맞닿아 있어 시장에서는 벌써 ‘성수5지구’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한남에서 성수를 거쳐 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