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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300% 적용으로 총 2,230세대 대단지로 변모하다. 조합원이 약 704명에 불과해서 비례율이 무려 124.04%까지 치솟았다. 84타입 물량만 967세대라 조합원 전원이 국평을 배정받고도 일반분양이 넉넉히 남는 역대급 사업성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