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비례율 124%, 조합원 전원 84타입 배정

용적률 300% 적용으로 총 2,230세대 대단지로 변모하다. 조합원이 약 704명에 불과해서 비례율이 무려 124.04%까지 치솟았다. 84타입 물량만 967세대라 조합원 전원이 국평을 배정받고도 일반분양이 넉넉히 남는 역대급 사업성 구조다.

50층 초고층 추진과 완만한 평지 입다

통합심의를 앞둔 장위8구역과 함께 최고 50층 수준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추진 중이다. 뉴타운 정중앙에 위치한 데다 장위동에서 보기 드문 완만한 평지 단지라 입지적 희소성이 확실하다.

동북선·GTX-C 호재, 주변은 이미 18~20억 돌파

6호선 돌곶이역과 동북선 경전철 역세권에 광운대역 GTX-C로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최근 장위10구역 푸르지오 마크원이 18억 대 분양가에도 완판됐고 인근 신축들이 18~20억 원을 형성하고 있어 미래 가치가 든든하다.

공공재개발의 안정성, 토허제 매수 조건 체크

LH·SH 참여 공공재개발이라 정치적·행정적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된다. 다만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매수 시 실거주 의무나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조건을 꼭 확인하고 접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