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1건
1960년대 청계천 철거민들의 이주로 형성된 성북구 정릉골(정릉동 757번지 일대)은 천혜의 북한산 자연환경을 품고 있지만, 엄격한 고도제한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약점을 무기로 바꿨습니다. 무리하게 고층 아파트를 밀어붙이는 대신, 지하 2층~지상 4층,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