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서울 중랑구 면목동 174-1번지 일대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인근 지역의 주거환경이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에는 최고 35층, 약 970세대 규모의 아파트
서울시는 이 구역(면목동 174-1번지, 약 3만5,969㎡)을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활력 있는 수변 주거단지로 재편하기 위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면목동 일대는 중랑천이라는 탁월한 자연환경,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면목선(가칭 면서역) 신설 등으로 교통·환경적 잠재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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