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이 3년간의 정체를 끝내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최근 보광동 인근에 이주관리센터를 마련하고 세입자와 조합원을 대상으로 이주비 신청 접수를 받을 준비에 착수
조합은 최근 구역 내 모든 점유자들에게 공식 이주 안내문을 발송하고, 오는 1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이주비 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다. 자진 이주는 내년 1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후에도 잔류하는 세대가 있을 경우 5월 23일부터 강제집행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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