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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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역세권중랑구 최초 대단지 자이: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 (중랑 자이 센트라다)
중화5구역이 정비계획 변경으로 총 1,762세대 중 일반분양을 586세대(▲172)까지 늘렸다! 특히 전용 84㎡ 이상 대형 평형을 892세대(▲254)로 대폭 확대해서 전체의 50% 이상을 대형으로 채웠다. 인서울 재개발 구역에서 보기 드문 역대급 단지 상품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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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가장 빠르게 중랑의 변화를 이끌어갈 곳: 면목7구역 신속통합기획
그동안 저평가됐던 중랑구에서 가장 무서운 속도로 돌진 중인 면목7구역(1,502세대). 2021년 말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조합설립을 거쳐 현대건설+SK에코플랜트 시공사 계약까지 끝냈다. 올해 안에 통합심의 통과랑 사업시행인가 획득까지 마무리지을 목표로 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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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역세권아파트 귀한 중랑구에 최고 40층, 2037세대: 장기전세 사가정 역세권 재개발
새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귀했던 서울 중랑구 일대에 대규모 정비사업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면목동 572-1번지 일대의 ’사가정역세권‘이 그 주인공이다. 서울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되면서 본격적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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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서울 중랑구 면목동 174-1번지 일대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인근 지역의 주거환경이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에는 최고 35층, 약 970세대 규모의 아파트
서울시는 이 구역(면목동 174-1번지, 약 3만5,969㎡)을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활력 있는 수변 주거단지로 재편하기 위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면목동 일대는 중랑천이라는 탁월한 자연환경,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면목선(가칭 면서역) 신설 등으로 교통·환경적 잠재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