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래미안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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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18년 만의 관리처분인가, 1+1 리스크는 사라졌을까?: 북아현 2구역
서대문구 재개발의 핵심인 북아현 2구역이 마침내 거대한 산을 넘었습니다. 2026년 4월 23일, 서대문구청으로부터 공식적인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면서 2008년 구역 지정 이후 약 18년 만에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인가는 단순한 절차적 통과를 넘어, 북아현 뉴타운 내에서도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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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마자힐 국평 30억 시대 돌파, 기회는 바로 옆에 있다: 공덕7구역 신속통합기획
최근 마포 부동산 시장은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의 등장 전후로 나뉩니다. 국평 30억을 돌파한 마자힐의 위용은 인근 구역들의 상방을 완전히 열어주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제 제2의 마자힐을 찾아 움직이고 있으며, 그 시선이 머무는 곳이 바로 공덕7구역입니다. 마자힐과 나란히 서서 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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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역세권영화 기생충 촬영지 그 곳: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106,012㎡)에 위치한 아현1구역은 영화 ’기생충‘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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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북아현 2구역, ’1+1 배정‘ 소송 항소심 패소로 사업 불확실성 해소
북아현 2구역 재개발 사업의 최대 법적 쟁점이었던 ’1+1 배정 기준‘ 관련 관리처분계획 취소 소송 항소심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원고 38명 전원 패소(기각)로 최종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판결로 조합이 적용한 배정 기준이 도시정비법, 정관, 절차 측면에서 위법하지 않음이 재차 확인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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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마포 재개발의 정점을 찍을: 염리4구역 재개발
염리4구역 재개발은 서울 마포구 염리동 일대의 노후 주거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마포 일대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지역입니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초초역세권 및 각종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신촌과 이대 상권, 그리고 아현뉴타운의 완성된 균질성까지 누릴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