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곡1구역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하며,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46층, 11개 동 2,201세대 규모의 초고층 & 초대형 주상복합 단지로 개발 예정입니다. 이 단지는 4호선 길음역과 지하 스트리트 몰로 직접 연결되어 역세권 입지를 극대화하고, 어린이공원과 문화공원도 조성하는 등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출 예정입니다.
70년 이상 ‘미아리 텍사스’라 불리며 서울의 대표적 집창촌이었던 유해시설이 철거됨에 따라 이 일대와 인근 길음·미아 뉴타운 전체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 전망입니다. 성북구는 신월곡1구역이 이주율 99.4%를 달성하며, 도시 슬럼화와 범죄 문제 해결의 전환점을 맞았고, 새로운 지역 정체성과 미래 주거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 강조합니다.
신월곡1구역과 성북2구역은 결합개발로 용적률을 상호 보완하는 관계입니다. 성북2구역이 보존 위주 저밀 개발로 용적률 대부분을 신월곡1구역에 넘겨주면서 신월곡1구역의 용적률이 기존 600%에서 680%로 높아져 초고층 주상복합 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가구는 성북2구역 조합원에게 배정되는 방식으로 사업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롯데건설로 확정되었으며, 착공은 2026년 하반기, 입주는 2029~2030년 사이로 예상됩니다. 인근 ‘센터피스’, ‘클라시아’ 단지의 30평대 시세가 약 15~16억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성북구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신월곡1구역의 일반분양가는 17~18억 원대로 예상되며, 입주 후 성북구 최초로 20억 원을 넘는 동북권 대장 아파트로서 주목받는 유망 투자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