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도시환경정비구역은 동대문구 전농동 494-1번지 일원에 위치한 재개발 구역으로, 동대문구 최초로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SUMMIT)’ 시리즈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하 8층~지상 49층의 4개동, 연면적 22만 4천여 ㎡, 총 1,104세대(임대 190세대 포함)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최근 사업진행 단계는 사업시행인가 이후 조합원분양신청 및 관리처분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동대문구 일대에서 하이엔드 브랜드가 처음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고급 마감과 상품 설계가 강조된다.
전농도시환경정비구역은 조합원수 대비 일반분양 비율이 매우 높아 사업성이 뛰어난 구역으로 꼽힌다. 약 1,104세대 중 일반분양이 상당수를 차지하며, 임대 190세대 외 대부분이 조합원+일반분양으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이 많다는 점은 조합원에게 돌아가는 분배 몫(비례율)도 매우 높게 책정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실질 비례율 역시 110% 내외로 사업성 또한 우수하다. 이에 따라 조합원 개별 수익률 역시 상당히 기대된다.
매물가격 또한 인근 타 재개발 구역과 비교해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시세 기준으로 다세대(빌라, 연립)매물 등은 평당 1억 원을 넘어서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동대문구에서 매우 주목받는 투자처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전농도시환경정비구역은 높은 비례율과 동대문구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 도입, SKY L65와 견줄 고층, 고급 주상복합 단지라는 상징성 덕에 향후 동북권 재개발의 핵심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