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구의동 46 일대: 아차산 역세권과 고도제한 해제의 시너다
5호선 아차산역에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의동 내에서도 규모가 큰 단독·공동주택 혼재 지역 (108,506m2)입니다.
특징: 그동안 어린이대공원 인근이라는 이유로 묶여있던 고도제한 완화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꼽힙니다. 주민 동의율이 70% 이상으로 매우 높아 사업 추진 동력이 확실하며, 아차산과 어린이대공원을 끼고 있는 최적의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은평구 불광동 442·445 일대: GTX-A 연신내역 수혜 대단다
3·6호선 불광역과 GTX-A가 정차하는 연신내역 사이에 위치한 대규모 노후 주거지입니다.
특징: 두 구역을 합쳐 약 200,000m2에 달하는 매머드급 단지 조성이 가능합니다. 노후도 70% 이상, 반지하 비중 50%를 넘겨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며, 서북권의 새로운 교통 허브를 배후에 둔 핵심 주거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서대문구 옥천동 123-2 일대: 서대문역 인접, 도심 업무지구(CBD)의 배후 입다
5호선 서대문역 인근으로 광화문, 시청, 종로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까지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10분 내 이동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특징: 구역 면적(9,863m2)은 작지만 주민 동의율이 70%를 상회하여 속도감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고지대의 지형적 특성을 살린 입체적인 설계를 통해 도심형 고급 주거 단지를 지향합니다.
구로구 구로동 792-33 일대: 7호선 남구로역 초역세권과 G밸리의 결합
7호선 남구로역에 바로 붙어 있는 초역세권이며, 국내 최대 IT 밸리인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가 도보권에 있습니다.
특징: 직주근접 수요가 매우 탄탄한 곳입니다. 주변의 대규모 IT 단지와 연계하여 생활 편의시설과 여가 공간을 대폭 확충하는 ‘직장인 친화형 도심 주거 단지’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로구 개봉동 66-15 일대: 침수 우려를 씻어낼 안전한 신축
남부순환로 오류IC 인근이며,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이용이 가능한 위치입니다.
특징: 노후도가 70%를 상회하고 반지하 주택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침수 등 재해 예방이 사업의 핵심 과제입니다. 이번 신통기획을 통해 기반 시설을 전면 재정비하고, 상습 침수 구역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낼 안전한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 사업 추진 및 투자 팩트 체크
속도전: ‘신통기획 2.0’ 적용으로 정비구역 지정까지 기간을 2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규제 사항: 선정과 동시에 전체 구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습니다. 실거주 목적 외 매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권리산정일: 개봉동(1월 26일), 그 외 5곳(1월 27일)을 기준으로 ‘지분 쪼개기’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