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통합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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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자양동 양꼬치 골목, 재개발 정말 될까?: 자양4동 B구역 팩트체크
아래쪽 한강변 A구역 열기에 힘입어 자양4동 B구역(858번지 일대)도 연번을 받고 동의서 걷기에 나섰다. 노후도 85%에 2,000세대 대단지를 짓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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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1년 만에 2배 뛴 재개발: 상도15구역 (상도써밋)
2022년 말 신통기획 선정 후 3년도 안 돼 시공사 선정 완료! 대우건설 ’상도써밋‘으로 확정되었고, 현재 다음 단계인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이주 수요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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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범죄의 도시에서 랜드마크로: 가리봉1구역 신속통합기획
영화 <범죄도시> 배경이었던 가리봉1구역이 대반전 드라마를 썼다! 2026년 5월 20일 토지등소유자 76.8% 동의로 조합설립인가를 마쳤다. 뉴타운 해제의 아픔을 딛고 2,450세대 대단지로 완벽하게 부활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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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또 다시 탈락, 충격의 대흥5구역 결과 분석
마포 대흥5구역이 2026년 3월 접수한 신통기획 사전검토 결과, 마포구청으로부터 공식 ’미추천‘ 판정을 받았다. 입지는 대장급이지만 또 한 번 정비구역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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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천호뉴타운의 화려한 부활: 천호 3-3구역 신속통합기획 (프라우드힐 푸르지오)
과거 뉴타운 해제의 아픔을 겪었지만, 심각한 노후도와 주변 시세 상승으로 주민 동의율이 폭발적이다! 22년 1월 신통기획 선정 후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까지 단숨에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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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강남권 재개발은 왜 어려울까?: 개포4동 1구역 (추진 예정)
강남은 월 1,000만~3,000만 원 월세 받는 꼬마빌딩이나 다가구가 많아 아파트 입주권이 유인책이 안 된다. 100억 건물주나 5억 빌라 소유자나 똑같이 ‘1표’라 자산가들의 반대가 극심하고 개별 신축으로 노후도까지 깨지는 게 강남 재개발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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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2026년 제3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3곳 전격 분석
광진구 구의동 32 일대(약 3만㎡)가 신통 후보지로 선정됐다. 1·2종 혼재라 종상향이랑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이 핵심 과제인데, 주민 반대가 거의 없고 인근 구의동 46번지도 속도를 내고 있어서 시너지가 기대된다. (권리산정일 ‘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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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민주당 리스크에 직면한 창신동 재개발: 창신9·10구역 현황 요약
창신9구역(2,667세대)과 창신10구역(1,875세대)이 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해 주민 동의율 75%를 넘기고 6월 종로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7월 24일 구청장 간담회에서 ’소수 의견 청취‘와 ’부분 재개발‘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정 고시가 미뤄질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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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15구역? 21구역? 사당동 재개발 대장주 비교 분석
사당15구역은 14만㎡ 면적에 약 3,500~4,000세대 들어서는 동작구 최대어 매머드 단지다. 반면 사당21구역은 11.3만㎡에 2,500세대 규모인데, 토지등소유자 비율이 36%에 불과해 일반분양 비율이 높은 사업성 알짜배기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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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위원장 폭행에 설명회 방해까지, 위기의 전농15
서울시립대 바로 옆, 청량리역 역세권 수혜를 직접 받는 전농15구역(1,917세대). 용적률 상향(3종 종상향)으로 최고 35층 높이에 일반분양만 692세대가 계획된 알짜배기 구역이다. 서울대표도서관 호재에 주변 뉴타운 주거 벨트 연계까지 입지 하나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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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신림5구역 신속통합기획 임장 후기
관악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초기 재개발, 신림5구역에 다녀왔다. 경전철 신림선 서원역을 끼고 있는 초역세권인데, 주요 노선(1·2·7·9호선) 환승이 전부 가능하고 여의도까지 한 번에 꽂아주는 알짜배기 교통망을 자랑하다. 서원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메인 진입로 주변은 상가와 종교시설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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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가장 빠르게 중랑의 변화를 이끌어갈 곳: 면목7구역 신속통합기획
그동안 저평가됐던 중랑구에서 가장 무서운 속도로 돌진 중인 면목7구역(1,502세대). 2021년 말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조합설립을 거쳐 현대건설+SK에코플랜트 시공사 계약까지 끝냈다. 올해 안에 통합심의 통과랑 사업시행인가 획득까지 마무리지을 목표로 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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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1조짜리 사업인데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고?: 마천5구역 신속통합기획
최고 39층, 2,041세대 규모로 송파구 마지막 대규모 재개발이라 불리는 마천5구역. 조합설립까지 일사천리로 통과하며 속도를 냈지만, 최근 1차 본입찰 유찰에 이어 2차 현장설명회까지 현대건설만 단독 참여해 연속 유찰됐다. 1조짜리 사업장에 왜 이런 일이 터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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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10구역 없이 갈 수 없는 9구역의 슬픈 운명: 창신동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과거 뉴타운 해제와 보존 위주의 도시재생으로 허송세월만 보냈던 종로구 창신동 일대. 최근 신속통합기획(신통) 바람을 타고 서울 도심 속 4,500세대급 초대형 주거 타운으로 상당한 변화를 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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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입지 대박, 사당21구역에 등장한 갈등 리스크 팩트 요약 ⚠️
강남 접근성 탑티어 입지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에 지정됐던 사당21구역 분위기가 최근 심상치 않다. 일부 블록의 구역 제외(제척) 요구, 추진 방식에 대한 이견, 주민 간 고발·신고 이야기까지 나오며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성장통을 겪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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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천지개벽할 광진구 중곡동, 후발주자 ‘중곡동 37-17번지 일대 C2D1구역’ 진짜 알짜일까? 팩트체크
그동안 조용했던 광진구 중곡동 일대가 A4, A5, D2 구역 등 연쇄 정비사업으로 완전히 갈아엎어지는 중이다. 그 와중에 최근 동의서 걷기 시작한 후발주자 ‘중곡 C2D1구역(5.4만㎡, 소유자 594명)’이 등판했는데, 거품 싹 빼고 팩트만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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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잘 나가가던 중곡동 D2 신통 탈락? 재개발 무산이 아니라 고도의 ’전략적 리셋‘인 이유
최근 분위기 좋던 광진구 중곡동 D2 구역(53-18번지 일대)이 신통기획 후보지 신청에서 최종 제외됐다. 토지등소유자 약 26%가 반대동의서를 내면서 서울시 규정(25% 이상 반대 시 제외)에 딱 걸린 것이다. 기존에 열심히 걷어놓은 검인 동의서까지 싹 다 효력 상실되면서 판이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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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한남뉴타운의 마지막 퍼즐: 한남1구역 신속통합기획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2~5구역이 각자의 속도로 전진하는 가운데, 마지막 퍼즐인 ’한남1구역(용산구 이태원동 730 일대)‘이 입지적 장점을 더하며 재도약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초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녹사평역과도 인접해 있으며, 바로 옆에 용산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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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역세권당산역 초역세권 한강뷰 재개발: 당산1구역 신속통합기획
영등포구 재개발 시장에서 주목받는 구역 중 하나인 당산동6가 104번지 일대의 ’당산1구역‘ 소식입니다. 이곳은 과거 좁고 긴 대지 형태와 주변 단지에 가로막힌 조망권 등으로 인해 개발이 다소 지연되었던 곳이다. 하지만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존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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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당신이 주목해야 할 초기 재개발: 구의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서울 광진구 구의동 46번지 일대가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곳은 노후 빌라와 저층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시급했던 지역이었지만, 2026년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후보지로 당당히 선정되면서 초기 재개발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약 10만 6,000㎡(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