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수요 차단 목적, 지방 미분양 단지는 예외
특별공급은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노부모 부양 유형으로 나뉜다. 유형별 소득 기준이 최근 완화되어 맞벌이 부부도 신청이 가능해졌다.
당첨 후에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일정으로 자금이 필요하다. 중도금 대출 한도와 잔금 시점 전세 활용 여부를 미리 점검해야 한다.
"공급 시차를 무시한 정책은 항상 다음 정부의 숙제가 됐다." — 분양 마케팅 관계자
수치로 본 흐름
인근 중개업소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여부와 발코니 확장비, 옵션 비용까지 더한 실제 부담액을 계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번 단지는 지하철역과 도보 5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전용 59㎡와 84㎡가 전체 공급의 80%를 차지하며, 일반분양 물량은 전체의 40% 수준이다.
청약 일정과 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에서 최종 확정되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